LG유플러스는 출산 가구의 가계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육아 가구에 매월 데이터 5GB를 추가 제공 한다고 14일 밝혔다. 자녀의 나이가 24개월 미만이고 LG유플러스 U+모바일(LTE/5G)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데이터 5GB 혜택을 신청할 수
LG전자가 차량 사이버보안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관련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완성차 고객들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사이버보안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자회사 사이벨럼(Cybellum)과 함께 개발한 「사이버보안 관리체계
서울 강북구 번동 411, 수유동 52-1, 번동 454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13일 서울시 소규모주택정비 소위원회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앞서 서울시는 12일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함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강북구 번동 411·수유동 52-1 일대와 번동 4
SPC가 취약계층의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한 'The 안전한 행복' 사업을 완료하고,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The안전한행복' 사업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함께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KT는 지난 8일 출시한 '갤럭시S23 FE' 가입자의 절반이상이 '갤럭시S23 FE 구독서비스'를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 KT는 새로운 서비스와 고객선택의 폭을 넓히고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통신비 부담 완화 방안'의 일환으로 출시한 갤럭시S23 FE의 4일간
KT&G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약 8억원 규모의 '연말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KT&G는 11월부터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KT&G 상상마당 춘천·부산'을 비롯해 공장, 지역 영업본부 등 전국 기관에서
사하구 자원봉사센터 황명옥 센터장과 우수 자원봉사자 38명이 지난 12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남해군을 방문했다. 특히 이날 남해군 자원봉사센터와 사하구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부산광역시 주관 2023년도 구·군 물가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본 평가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해, 지방공공요금 안정 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정, 인센티브, 홍보 등 물가 관리 노력, 특수시책(우수시책) 등 3개 분
서울 용산구가 서울시에서 처음으로 지방세 환급금을 기부한 납세자 59명에게 감사편지를 13일 발송한다. 지방세 환급금 1천원 이상 기부자가 대상이다. 지방세 환급신청은 보통 과납 또는 과오납 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5년 동안 할 수 있다. 이때 환급신청을 하지
LG유플러스 일상기록 SNS 플랫폼 ‘베터(Better)’가 구글플레이의 ‘2023 올해를 빛낸 앱’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를 빛낸 앱(Google Play Best of 2023 Awards)’은 구글플레이가 매년 이용자에게 많은 사랑을
이천시는 지난 12월 11일(월)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4개 기관과 협조해 전세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과 공공임대주택 입주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피해 및 주거복지 상담소(이하 상담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천
경기도가 내년 상반기 젠더폭력을 총괄 대응하는 (가칭)통합대응센터를 설치하고 365일 24시간 피해신고 접수, 초기 대응, 유기적인 기관 공조 등을 수행하는 핫라인(긴급 콜센터)도 운영한다. 젠더폭력은 물리적, 환경적, 구조적인 힘의 불균형에서
수원시가 국제자매도시와 시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수원시 국제자매도시 시민교류위원회'를 구성했다. 수원시는 지난 12일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수원시 국제자매도시 시민교류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교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경기도는 13일 성남 그래피티 판교호텔에서 시군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기도 장애인 평생교육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경기도 장애인 평생교육
앞으로 112로 접수된 신고 사건이 ‘매우 급한 위해 발생의 우려’가 있는 경우 ‘긴급출입’이 가능하고 이를 거부·방해하면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연간 4000건의 거짓·장난 신고로 인한 경찰력이 낭비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거짓·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