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일 폭염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위기’ 단계로 상향했다. 또 심각해지는 폭염 상황에 대비한 폭염 대응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1일 저녁 6시 부로 가동했다. 이는 최근 기온이 급등함에 따라 향후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점차 확산될 것으로 예상
합천군은 지난 1일 합천읍 복합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도시재생 주민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3년 합천읍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 실현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 교육과정으로 1일부터 29일까지 주 2회, 총 10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일 오후 2시 서울지역본부에서 건설업계 이권 카르텔 근절대책 논의를 위해 임원 및 전국 지역본부장이 모여 긴급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공공기관 최대 발주기관으로서 설계, 시공, 감리 등 건설업 전반의 이권 카르텔을 선도적으로 타파하
2018년부터 최근 5년간 여름철 정전 발생 건수는 평균 연 248건으로 전체 정전 발생의 50%를 차지한다. 에어컨 등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량 증가 등이 그 이유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전기사용량이 증가하는 여름철 정전 없는 안전한 하루를 보내기 위한
인천 동구는 중장년의 활기찬 인생을 지원하기 위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그동안 어르신이나 저소득층에 지원이 집중돼 행정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중장년층을 위해 취·창업 지원과 직업능력 개발, 문화쉼터 제공 등 새로운 경력 전환
의정부시는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아 불편을 겪는 원룸·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도로명 상세주소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되는 동·층·호 정보다.아파트와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에만 부여됐던 상세주소를 원룸, 단독주택, 다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파주선유·평택오성 산업단지 및 안성원곡 물류단지 내 주차장용지 2필지 및 지원시설용지 9필지를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공급가격은 파주선유 산업단지(8필지) 498,355,000원∼958,635,100원, 평택오성
서울시가 택시기사 불친절 행위를 근절하고, 대시민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단계적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6월부터 불친절 신고 누적 택시에 대한 제재가 본격 시행된 만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하반기에는 전체 택시회사(254개사)를 평가하여 서비스 개선 단계를 높여나간다.
서울시가 집중호우 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등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지하공간 물막이판 설치를 의무화하고, 이와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에 법 개정도 건의한다고 밝혔다. 또한 비가 많이 내릴 때에 물을 모아두는 단지 내 '빗물 연못' 조성도 권장할 계획이다.'물막이판'은 집중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7. 28.(금) 용산구 소월로 일대에서 서울시 택시정책과, 서울경찰청, 용산경찰서, 용산구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교통소음 유발 행위 등 각종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합동단속에 나섰다.위원회는 지난 5, 6월에도 주․야간 2
경기도가 2일 도청에서 신규 공무원 47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공직입문을 축하하는 ‘031 The FIRST DAY(031 첫날)’ 행사를 열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신규 임용자를 만나 “공직 사회가 갖고 있는 좋은 전통과 문화는 존중하고
고용노동부는 가사근로자의 새로운 명칭(호칭)으로 “가사관리사(관리사님)”를 사용해 줄 것을 국민들께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그동안 가사근로자는 현장에서 “아줌마”, “이모님” 등 다양한 형태로 불리면서 직업적으로 충분히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는 인식이 있어, 업계를 중
현대모비스가 실내 공간이 넓은 전기차에 최적화된 글로브 박스를 개발해 기아의 대형 전기 SUV 차량인 EV9에 공급한다. 기존 내연기관 차량 대비 글로브 박스 용량을 늘리고, 글로브 박스를 열 때 무릎 걸림 등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A씨는 지난 2월 12일(일) 여행사 모바일 앱을 통해 부산에서 일본 나리타 항공권을 구매했다. 당일 여행사와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월요일에 취소를 요청했다. 여행사는 일요일 아닌 취소 접수한 월요일을 기준으로 취소 수수료를 산정해서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B
고용노동부는 가사근로자의 새로운 명칭(호칭)으로 ‘가사관리사(관리사님)’를 사용해 줄 것을 국민들께 요청드린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가사근로자 명칭 선호도 조사결과 1만 623명 중 42.5%가 ‘가사관리사(관리사님)’를 선호한 것에 따른 것이다. 고용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