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 20주년을 맞이한 청남대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10명을 초청해 힐링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상기 교육프로그램은 역대 대통령과 청남대의 역사,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활용한 힐링체험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초청대상자로는 월남전
경남 산청군과 전남 영암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산청군은 지난 20일 오후 산청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영암군과 '고향사랑기부제 교차기부 및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승화 산청군수, 우승희 영암군수 등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21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전국 시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6차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대참한 이우종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달 17일 ‘중부내륙특별법 신속 제정을 위한 공동결의문’ 채택에 적극 협조해 준 시도지사에게 감사를 전하며
충북도는 20일 먹거리위원회와 도내 영양교사 등 38명이 괴산군을 찾아 제철인 감자를 수확하고, 지역농산물 유통 시설을 견학하는 지역농산물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험행사는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 입장에서 농산물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어려움과 지역
삼성전자가 서울 강남 중심에 MZ 세대와 자유롭게 소통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 삼성 강남 ’ 을 오픈한다 . 삼성전자는 서울의 핫플레이스 강남역 사거리 인근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LG전자가 만든 맥주의 향과 풍미가 더욱 깊어진다. LG전자는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로 즐기는 마일드 IPA(Mild IPA)’ 캡슐 패키지를 19일 출시했다. LG 홈브루는 세계 최초 캡슐형 수제맥주제조기다. 2019년 출
120년 전 하와이로 향하는 이민선이 출발했던 지역, 인천은 우리 재외동포의 역사가 시작된 지역으로 알려졌다. 재외동포의 역사가 시작된 이곳, 인천에서 지난 5일 ‘재외동포청(이하 동포청)’이 공식 출범을 알렸다. 우리 재외동포는 동북아시아, 남아시아태평양, 북미
충북도는 20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대면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번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25개 과제에 대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만한 성차별적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해 정책에
21년 12월 1일 불의의 화재로 소실됐던 영흥수협 수산물 직판장 건물이 '영흥수협 회센터'라는 이름으로 새로이 단장을 마치고 영업 재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천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그동안 임시판매시설을 개설해 영업장이 소실돼 낙심해있던 상인들의 지속적인 영업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 발생에 대비해 긴급구조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119신고 폭주, 동시다발 출동 등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해 도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 19일 '골목길 재생 시범사업' 사업 준공을 앞두고 시설 점검 등을 위해 부개동 마분공원(경인로 1140번길 일신시장 일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부개1동 주민,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해 사업대상지
과거 하루 천 명 이상이 방문하며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했던 경마장 워터파크가 4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송대영)은 저렴한 비용으로 잊지 못할 여름휴가를 만들 수 있는 '2023년 썸즈업 워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0일 폐수종말처리시설에서 안성소방서와 함께 화재대응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GH가 운영 중인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등촌리 소재 안성제4산업단지 내 폐수종말처리시설에서 진행됐으며, 미양 119안전센터와 함께했다. 훈련과정은
경기지역 한돈농가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생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돼지고기를 기부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경기도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 최영길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장,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스마트폰에 저장해 편리하게 사용하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발급된다.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근거를 담은 ‘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주민등록법’ 개정안이 향후 국회를 통과하면 1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