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들을 지난 24일부터 모집했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기간이 길어지거나 구직을 포기하기 전에 자신감 회복과 구직의욕 고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 및 노동시장 복귀를
고양특례시가 지난 27일 민선8기 핵심공약인 글로벌 한류 콘텐츠와 공연거점 도시 조성을 위해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과 한국교육방송공사 김유열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양시와 한국교육방송공사는
인천 동구가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 1억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은 인천시 공모사업으로 동구는 ㈔인천경
충북도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5월 추천 여행지’ 5곳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5월 추천 여행지 5곳은 △청주 미동산수목원 △옥천 수생식물학습원 △증평 벨포레리조트 △음성 오감만족 새싹체험장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으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마을공인중개사'를 37곳 지정·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시세 확인이 어려운 신축 빌라나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깡통전세 등 전세사기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구민의 전·월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계양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계양구지회로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동북권 신경제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는 창동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에 '씨드큐브 창동' 프라임급 임대 오피스를 공급한다. 프라임급 오피스는 임대시장에서 연면적(공급면적 기준) 3만㎡ 이상을 지칭하며 '씨드큐브 창동'의 연면적은 4만6천 20
낚시객들의 불법 야영, 탐방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등으로 해상·해안국립공원의 갯바위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낚싯대를 고정하기 위해 갯바위에 구멍을 뚫는 일도 다반사. 낚싯대 고정에 사용하는 폐납은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중금속이다. 한정된 수산자원을 공유하
수도권에서는 유일한 미래 어업인을 위한 교육기관인 경기도 귀어(歸漁)학교가 28일 해양수산자원연구소 다목적강당에서 2023년 1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 수료생 16명과 경기도 귀어학교장인 김봉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 등 총 2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오균 위원장 및 위원들은 지난 27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 현장을 방문해 건전화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오균 위원장과 위원들은 지난 3월 3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마사회가 운영 중인 시설을
전남 무안군은 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지난 26일, 청계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지난 2013년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시작된 도시재생사업은 다양한 변화를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2020년 8월 승
아모레퍼시픽의 메디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신제품 ‘테라크네365 액티브 세럼’을 4월출시했다. 트러블 피부로 고민
아모레퍼시픽 대표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메타그린 슬림업’과 인기 캐릭터 ‘마이멜로디(MY MELODY)’가 협업해 만든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KT가 28일 오후 2시, 경기 분당 본사사옥에서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납품대금 연동제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납품대금 연동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KT를 포함한 45개 계열사의 임직원 100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와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은 4월 27일 목요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 회의실(서울특별시 중구)에서 ‘푸른등대 건설근로자공제회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공제회는 2014년부터 건설근로자의 대학생 자녀 약 5천 명
최근 전세 사기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해 서울 서초구가 부동산 피해 예방 지원에 나서고 있다. 먼저 구는 '서초구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 중이다. 사회 초년생, 생애 첫 계약 등 경험과 정보가 부족해 상대적으로 부동산 계약에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