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부터 철도, 버스, 항공, 택시 등의 교통수단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한번에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한국도로공사, 카카오모빌리티 등과 전국 MaaS(Mobility as a Service
경남 산청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사업 발굴에 총력을 쏟고 있다. 7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견 반영과 지역여건에 맞는 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활력 주민 아이디어 공모, 지역주민 설문조사, 청
서울시가 ‘건설기술 설명회’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건설정보관리시스템(One-PMIS) 및 건설알림이 누리집(사이트)에 접수·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참여기술의 도입 활성화와 홍보 지원을 위한 후속 조치를 강화한다. ‘건설기술 설명회’는 서울시가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승강장 발빠짐 사고를 막고 안전한 지하철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동안전발판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청역 등 5개 역 25개소에 자동안전발판을 시범 설치하고, 4월 7일부터 순차적으로 영업 시운전을 개시한다. 지하철 발빠짐 사고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환경(E). 지역사회(S) 주제의 활동을 청년이 기획·운영하고 기업이 지원하도록 연계하여 미래 인재 육성하는 ‘2023 청년 ESG 기획봉사’ 참여자를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ESG 기획봉사는 기업의 소셜 이슈를 위해 청년의 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봄을 맞아 일상 속 휴식공간인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실외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 내 모래놀이 공간의 위생관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강공원 내 모래놀이 공간은 총 14개소로, 어린이 놀이시설 11개소와 씨름장․백사장 등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1인 미디어 창작자 지원 사업인 ‘크리에이티브포스’를 연말까지 1,000팀(누적)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공MCN(다중 채널 네트워크)의 역할로 2017년부터 육성·지원하고 있는 1인 미디어
현대카드가 최근 전국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긴급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지난 5일 정부는 산불 피해가 발생한 충남 홍성군∙금산군∙당진시∙보령시∙부여군, 대전 서구,
오는 11일 제104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일을 맞아 임시정부의 역사를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한 ‘만들기 체험 교실’이 운영된다. 국가보훈처는 11일, 13일, 14일 세 차례에 걸쳐 임시정부기념관 의정원홀에서 학생과 일반시민 등 1300명을 대상으로 ‘만들기 체험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5일 오후 공사 인재개발원 회의실에서 몽골 민간항공청(Civil Aviation Authority of Mongolia, CAAM)과 '항공전문인력 육성 지원을 위한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비대면
광명시는 '랜선마켓 기반 상품페이지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오는 5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이달 7일 밝혔다. '랜선마켓'은 온라인쇼핑몰, 오픈마켓 등 전자상거래 시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번 교육과정은 쇼핑몰 홈페이지 제품 상세 이미지 등을 제작하는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봄철을 맞이하여 산행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봄철 산악사고 안전대책’을 추진한다”라고 7일 발표했다. 시 소방재난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산악사고 구조활동은 총 5,562건으로 연평균 1,854건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로컬인 서울포럼’은 4월 5일 ‘골목길 경제학자’ 모종린 연세대 교수를 초청하여 '로컬 크리에이터 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로컬인 서울포럼’은 서울의 각 동네를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활동을 펼치는 ‘로컬 크리에
평택시 도시재생지구 내 주민돌봄사업의 하나로 진행 중인 민관협력형 주민돌봄센터는 지난 3일 마을결연사업 '기업과 마을을 잇다'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주민돌봄센터가 주최가 돼 평택도시공사, 한국전력공사 평택전력지사, 부락종합사회복지관, 서
부산 해운대구는 올해 사회적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구는 지난 3월, 사회적기업연구원에 용역 의뢰한 결과를 바탕으로 '해운대구 사회적기업 육성 계획'을 수립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기업은 튼튼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