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전면해제에 맞춰 유·초·중등 및 특수학교 등 모든 학교가 다음 달 1일부터 정상등교를 실시할 수 있게 된다. 대학교도 수업, 비교과프로그램, 학생 간 교류·행사 등에서 대면활동을 확대할 수 있게 된다.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유·초·중등 및 특수학
삼성은 21일 자립준비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삼성 희망디딤돌’ 9번째 센터인 경북센터를 개소했다.‘삼성 희망디딤돌’은 삼성,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자립준비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삼
국토교통부는 4월 22일(금) 11:00 서울 강서어린이집에서 엄정희 건축정책관, 김용배 서울시 지역건축안전센터장, 김승현 LH 건축물관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 참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재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8일 ‘2022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신규로 강원 플랫폼(단일형)과 대구·경북 플랫폼(복수형)을 예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인재의 수도권 유출로 인한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자체
교육부는 외국의 현지대학에서 국내대학 교육과정을 운영할 대학·대학원을 5곳 선정·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외국대학의 국내대학 교육과정 운영’ 제도는 외국에 국내 대학의 분교나 캠퍼스를 설치하지 않고 현지 대학에서 국내 대학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국내 대
코로나19 이후 우울함과 불안함을 겪은 초등학생은 약 4명 중 1명인 27.0%, 26.3%로 각각 나타났다. 또 학업 스트레스는 감소 4.5%, 변화 없음 52.3%, 증가 43.2%로 집계됐다.교육부는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수업 차질, 대외 활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인 ‘케이무크(K-MOOC)’의 2022년 신규강좌 선정결과를 11일 발표했다.케이무크는 일반인 누구나 대학·기관의 우수 온라인 강좌를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인공지능·신기술·한국학 등 1358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공동캠퍼스에 학생들의 편의와 학생 간 교류 증진을 위한 500명 규모의 행복기숙사 건립이 추진된다.교육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및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함께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공동캠퍼스에 행복기숙사 건립 추진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30일부터 오는 4월 22일까지 건설업을 제외한 사망사고 고위험 기업에 대해 최소 3일 이상 기획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감독은 현장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여부 전반을 감독하고, 기업 본사의 점검내용 및 조치결과를 확인해 미흡한 사항은 구체적으로 지도하
올해 ‘대한민국 책의 도시’로 고(故) 박경리 작가의 ‘토지’가 완간된 강원 원주가 선포됐다.국내 최대 책문화축제인 ‘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개최지를 알리는 ‘2022 대한민국 책의 도시 선포식’이 24일 원주시 원주문화원 강당에서 열려 온라인( https://
교육부는 23일 제5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상생모형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 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교육부는 해당 사업을 통해 전문대학이 기초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의 중장기 발전목표에 부합하는 지역 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와 같이 국어·수학·직업탐구 영역에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가 적용되며, 사회·과학탐구는 17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하게 된다.또 EBS 연계율은 50% 수준을 유지하되 영어 영역은 모두 간접연계로 출제되며, 고난도 문
초·중등학교 원격교육 운영기준과 취약계층 학생 지원 범위 등이 구체화됐다.또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최소한의 성취기준에 대한 정의와 기초학력 도달여부 판단 기준도 마련됐다.교육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교육부 소관의 3개 시행령 제·개정령안을 심의·의
삼성전자는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이 필요한 초등학교 8개, 특수학교 2개 등 총 10개 학교(전교생 1,523명)에 ‘2022 삼성 스마트스쿨’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2012년에 시작된 ‘삼성 스마트스쿨’은 도서산간 등 교육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청소년은 미래사회의 주역이자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적자원으로 꼽힌다. 특히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에 크고 작은 변화가 일것으로 예측되면서 미래사회를 견인할 청소년들의 배움과 성장에 어느 때보다 이목이 집중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