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유엔개발계획(UNDP)이 협력해 운영 중인 ‘제너레이션17 (Generation17)’ 프로그램에 5명의 청년 리더가 새롭게 합류했다.이번에 선정된 청년 리더는 ▲해양·기후 보호 활동가인 인도네시아 출신 브리지타 구나완(Brigitta Gunawan) ▲생물
SK이노베이션 E&S가 JB금융지주, 탄소전문 컨설팅기업 이너젠과 손잡고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이하 PPA) 확대를 통한 국내 기업의 RE100 이행 지원에 나선다.SK이노베이션 E&S는 지난 14일 SK서린사옥에서 JB금융지주, 이너젠과 국내 RE100 시장 활성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에 합작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유럽 현지화에 나선다. ‘바이 유러피안(Buy European)’ 전략을 내세워 역외기업을 배제하려는 유럽의 방산 블록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와 점유율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스마트 건축 자재 기업인 ClearVue Technologies Limited (ASX: CPV, 이하 ‘ClearVue’ 또는 ‘회사’)는 신록태양광에너지(이하 ‘신록’)와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시장 내 자사의 첨단 태양광 글레이징 기술의 유통 및 활용을 위한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SK증권에 ‘We-Check’ 서비스를 제공해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We-Check 서비스 도입으로 부모 고객은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계좌 개설에 필요한 각종 서류를 금융기관
KB국민은행은 15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와 편의성 증진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연계해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 비대면 서비스를 출시한다.이번 서비스는 지난 1월 KB국민은행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성산업 기계사업부는 글로벌 공압기기 1위 기업 한국SMC의 BDC 부산유통센터(남부권 유통센터)를 지난 3월 말 인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수를 통해 대성산업은 부산·울산·창원을 중심으로 남부권 유통 거점을 확보하게 됐으며, 대구·경북·광양·여
전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을 취급하는 업계 선도적인 신제품 소개(NPI)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의 PIC16F13145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와콤코리아(www.wacom.com)가 전문가용 액정 타블렛 ‘신티크 프로 24’를 대상으로 65만원 상당의 전용 스탠드를 증정하는 사은 혜택 및 일부 모델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창작자 및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6월 30일까지 신세계스퀘어의 대형 파사드에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해 탄생한 한국 문화유산 미디어 아트를 선보인다.조선시대 궁중장식화 ‘모란도2폭장지(障子)’를 소재로 모란의 당당함을 담은 영상 상영을 통해 신세계는 명동과 남대문 일대를 방문한 국내
비센스의 프리미엄 감성 가방 브랜드 ‘사르투(SARTU)’가 오는 4월 18일(금)부터 5월 1일(목)까지 롯데월드몰 잠실점 2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사르투는 신제품 ‘키미니토트’와 ‘테스숄더백’을 최초로 공개한다. 아울러 사르투 전
사무가구 1위 기업 퍼시스의 오피스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퍼플식스 스튜디오(purple6 studio)’가 최근 글로벌 사무환경의 변화를 짚고, 조직과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인사이트와 함께 미래 일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는 ‘2025 오피스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했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경제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한 2025년형 ‘악트로스(Actros) 2643LS 6X2’와 ‘악트로스 2651LS 6X2’를 공식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인 두 모델은 실용성과 경제성을 중점에 두고 출시된 트랙터로, 경기 불황 속 고객들의 총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11일 나주 혁신산업단지에서 개최된 원광에스앤티 공장 착공식을 통해 에너지밸리 조성 이래 민간 최대 규모인 380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전의 지속적인 에너지산업 생태계 조성 노력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되며, 침체된 지역
카카오가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본부에서 열린 ‘D4SME(Digital for SMEs Initiative)’ 회의에 아시아 유일 공식 민간 협력사로 참여해, 소상공인 상생 사례인 ‘프로젝트 단골’을 소개했다.‘디지털 및 AI 도입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