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 시설 리모델링 및 학습 기자재 전면 교체로 쾌적한 아동 돌봄 환경 조성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신한은행 연수구청지점의 후원으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의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8일 오전 리뉴얼 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신한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총 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간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노후화된 내부시설을 전면 보수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전체 가구 및 아이들의 책걸상, 냉난방 기기를 새 제품으로 교체해 학습 및 휴식 공간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날 리뉴얼 오픈 행사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사보영 신한은행 연수구청지점장, 송우용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장 등이 참석해 완공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신한은행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이들이 매일 머무는 공간이 더 밝고 따뜻하게 변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협력해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연수구청은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힘써준 신한은행과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연수구 역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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